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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절하 5단계


 
1단계의 4가지 요령

첫째, 자기 영어 수준에 맞는 카세트 테이프를 한 개(한 질이 아니라 테이프 한 개입니다.) 구한다.
둘째, 그 테이프를 A면에서 B면까지 죽 이어서 하루에 두 번씩 정신 집중해서 듣는다.
셋째, 매일 듣되, 6일 동안 한 뒤에는 반드시 하루 쉰다.
넷째, 그 테이프에 있는 모든 내용이 완전히 들릴 때까지 계속한다.



2단계의 7가지 요령
첫째, 지금까지 완전히 듣는 데 성공한 테이프 중에서 첫번째 테이프를 다시 꺼낸다.
둘째, 그 테이프를 받아쓰기 한다.
셋째, 받아쓰기를 하되, 한 문장씩 완성한다.
즉, 한 문장을 끝까지 듣고, 테이프를 정지하고, 받아쓰고 하는 과정을 그 문장을 완성할 때 까지 계속 반복한다. 모르는 단어는 소리로 짐작되는 스펠을 쓰면 된다.
넷째, 그 테이프의 전체 내용을 다 받아썼으면, 모르는 단어의 스펠이 맞는지 영영사전으로 확인한다(의미가 이해되면 좋고 그렇지 않아도 상관없다).
다섯째, 그 테이프의 내용이 그렇게 해서 완성이 되었으면, 큰 소리로 처음부터 끝까지 발음과 인토네이션을 테이프 그대로 따라 한다는 느낌으로 계속 읽는다(석연찮은 부분은 반드시 테이프를 다시 들어서 확실히 한다).
여섯째, 모든 문장이 드디어 완전히 입에 익었다는 느낌이 들면 끝낸다.
일곱째, 과정중 일주일에 하루는 영어와 완전히 담을 쌓는다.



3단계의 7가지 요령
첫째, 테이프 받아적기 한 것 중에서 모르는 단어를 영영사전으로 찾는다.
둘째, 해설과 예문을 적고 거기서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다시 그 단어를 찾는다.
셋째, 모르는 단어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계속 찾는다.
넷째, 약 한시간 정도 찾은 후 사전찾기를 중단하고 찾아놓은 것을 큰 소리로 낭독한다.
다섯째, 찾은 것을 한 시간 정도 낭독한 후 종료한다.
여섯째, 일주일에 하루는 작업을 완전히 쉰다.
일곱째, 본문과 단어의 뜻풀이에 나온 모르는 단어를 다 찾아서 그 해설과 예문이 완전히 체화될 때까지 낭독하는 것을 완성하면 끝난다.



4단계의 4가지 요령
첫째, 비디오 테이프를 하나 구한다.
둘째, 이어폰을 끼고 매일 한 번씩 본다.
셋째, Listening이 완벽해지면, 받아쓰기를 하고 낭독한다.
넷째, 모르는 단어를 영영사전으로 찾고 낭독한다.



5단계의 6가지 요령

첫째, 오리지널 영자 신문(미국에서 발행한 신문) 최신판을 하나 구한다.
둘째, 사회면에서부터 짧은 기사(읽으면 1,2분짜리)를 하나 골라 큰 소리로 낭독한다.
완전히 소화 될 때까지 하되, 뉴스 앵커라는 기분으로 한다.
셋째, 안 보고도 할 수 있을 정도라고 판단되면, 기사를 보지 말고 누군가에게 사건을 얘기해준다는 기분으로 연기하듯 옲는다.
넷째, 유창하게 되면, 두 번째 기사로 옮겨가서 같은 방법으로 처리한다.
다섯째, 한 면을 다 하면, 3단계에서 하듯 모르는 단어를 처리한다.
여섯째, 광고, 대담, 만화에 이르기까지 신문에 활자로 박힌 모든 걸 그렇게 한다



출처: http://blog.naver.com/joy3x94?Redirect=Log&logNo=70014136929

Posted by bsh Trackback 0 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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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yourami.zetacode.com BlogIcon Slowhand 2007.02.27 00:24 신고

    배성호~ 토익 시험 안 보나?

    이녀석 설마 ... 몰래 990점을 획득한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