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중심 ::

요즘 주식이란 놈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주식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시 관심을 돌리기 시작한 것 같다.
물론 주식 때문에 집이며, 가게며 다 날리고 빚만 잔뜩 끌어안고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스스로 절제만 잘 할 수 있다면, 개미투자자들도 용돈벌이는 할 수 있는 것이 주식이 아닐까 싶다.

물론 생각만큼 스스로를 컨트롤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20%의 수익이 있어도, 더 오를 것 같은 예감에 팔지 못하고..
사고자하는 주식이 원하는 가격까지 떨어졌어도 혹시 더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사람 욕심이 과하면 해가 되는 법!

사람들은 항상 대박을 꿈꾼다!
하지만, 주식을 복리로 계산하고 투자만 꾸준히 한다면, 대박까지는 아닐지라도 꽤 많은 돈을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매일 1%의 수익만 올릴 수 있다면? 더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1%에서 그칠 수 있다면?
아래 계산처럼 1년만 지나도 3678.17%의 수익을 낼 수 있다.
그게 100만원을 가지고 시작했다면 3천7백만원에 달하는 돈인 것이다.
1000만원이라면 3억 7천만원이다.



 
하지만 꾸준한 수익을 낸다는 것이 어렵고, 사람들은 1%로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식으로 돈을 잃는 사람이 많은 것이 아닐까?

Posted by bsh Trackback 0 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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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움꾼 2012.12.16 03:03 신고

    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맨 2013.02.04 05:52 신고

    저리계산하면 안됩니다 장이 일주일내내 열리는게아니라 주오일공휴일은 쉬니 365일이될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