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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구의 추천으로 한번 들어봤던 노래인데..
마치 좋았던 기분만 남아있는 추억처럼 희미하게 남아 있는 노래이다..

우연히 돌아다니다가 다음 TV팟에 돌아다니는 동영상이 있길래 하나 가져다 올린다.
이 노래를 듣고 있자면, 내가 일본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처음에 여행을 떠날 때의 시원섭섭함이랄까? 그런 느낌부터 여행중에 느끼는 느낌까지..

내가 많은 여행을 해본 것은 아니지만,
그런 느낌이 들면서 여행에 대한 충동이라기보다는 로드무비의 한가운데 있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좋은 느낌의 노래인것 같다.

 
Posted by bsh Trackback 0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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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민 2009.04.04 17:46 신고

    이봐 이 노래는 여행에 관한 게 아니라 낫선 대도시에서 한 사회인으로써 독립해서 살아가는 당찬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그러면서 동경이라는 도시의 차가움과 앞으로 생활의 힘들지만 설레는 느낌 독립하지만 어른이 되어 버린게 아니길 바라는 마음.. 이런걸 담고 있단다